법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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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단순히 밝히는 기능 외에 여러 가지 선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캄캄한 바다를 비추는 등대 빛은 길 잃은 어선들에게는 생명과도 같습니다.

추운 겨울 따듯한 화로 빛은 그 온기 만큼이나 봄날을 향한 희망을 선사합니다.

어머니 바느질을 비추는 작은 등잔 빛은 가족의 생계와도 관계가 있습니다.

어두운 밤 하늘에 떠있는 보름달 빛은 우리로 하여금 옥토끼를 상상하게 할 만큼 우리의 감성을 풍부하게도 합니다.

붉은 해가 서쪽 지평선 아래로 넘어가면 세상은 금새 어둠으로 덮입니다.

전기라는 문명의 혜택을 받은 사람들은 손가락 하나의 움직임으로 집안을 다시 밝혀 그들의 삶을 이어가지만 저 멀리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시 아침이 올 때 까지 그들의 삶도 어둠에 묻혀버립니다.

어둠으로 멈춰진 세상 속에서 꿈꾸는 아이들의 책상 위를 다시 밝히는 것이 저희의 꿈입니다.

어둠이 차지한 아이들의 책상 위를 다시 보름달처럼 밝혀 주고자 쉐어라이팅 시스템을 개발하였습니다.

세상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이들이 가난과 소외의 사슬을 끊을 수 있게 돕고자 합니다.